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애들 다 먹어본다는 두바이 쫀뜩쿠기… 나만 아직이래요

o0핑크향기0o |2026.01.23 11:34
조회 41 |추천 0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네이트판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며칠 전부터 유튜브, 쇼츠, 틱톡까지
안 나오는 데가 없는 그거…
바로 두바이 쫀뜩쿠기요.

요즘 애들은 다 한 번씩 먹어봤다길래
괜히 궁금해지더라고요.
겉은 꾸덕, 속은 쫀득, 이름부터 이미 반칙 아닌가요.

문제는
저는 아직 한 번도 못 먹어봤다는 거예요.
존심 상하게도요.

그래서 오늘 아내한테
“요즘 애들 다 먹는 거라는데, 나도 한 번만 먹어보면 안 될까?”
이렇게 조심조심 말 꺼냈거든요.

근데 돌아온 대답이
“그걸 왜 굳이 먹어?”
…였습니다.

순간 말문이 턱 막히더라고요.
아니, 배고픈 것도 아니고
비싼 것도 아닌데
그냥 요즘 감성을 한 번 느껴보고 싶은 건데 말이죠.

괜히 말 꺼냈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한 번쯤은 먹어보고 싶기도 하고
이게 이렇게 고민할 일인가 싶기도 하고요.

제가 너무 유행에 집착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소소한 소망인 건지
판님들 의견이 궁금해졌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