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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만 들어도 팬들 술렁거리게 만든 팬미팅

ㅇㅇ |2026.01.23 13:09
조회 5,770 |추천 22

 

 


작년 시월에 했던 박보검 서울 팬미팅 ㅠㅠㅠ

(나 왜 안갔냐)






 

 

 


뒤늦게 후기 올라온거 보면서 타팬들

특히 아이돌 풴들 술렁술렁하다는데...







 

 

 


일단 시작부터 남다르긴함

팬미팅 공연장 오는 팬들 실어 나를 전세버스 미리 준비됐구요 






 


물론 집에 갈때도 데려다줌






 

 



밴드 연주+ 피아노 즉석 연주 쫙 세팅해놓고 

누가 노래 잘하는거 모를까봐 20곡 넘게 부름





 

 



불러준 노래 리스트업만 봤는데 누구 콘서트인가 싶었음

당신은 배우잖아요님 혹시 가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공연 시간만 토크 포함 총 5시간이고요

(남길 오빠 저리가라네)




 

 

 


2층 끝 자리까지 팬들 보겠다고 공연장 전구역 쏘다니는 연예인 어떤데 ㅠㅠ

(땀 뻘뻘 흘리면서 진짜 ㅠㅠㅠ)

이외에도 500개 넘는 선물을 이벤트로 주는 등 

앵간한 디너쇼 수준으로 좋았다는 후기 속출 중








 



+ 공연 끝나고 전원 하이바이까지 대박이다

이정도면 박보검이 돈내고 팬미팅 한거 같은데? 이게 정말 되는거야? 






 

 



박보검은 진짜다..

팬들이 사랑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음

정말 매번 이렇게 하는거니 보검아...? 나 갈아탈까...


 

추천수2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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