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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다 기쌘사람들 뿐이지만

나는 그래. 그렇다고 사람들
멀리하는건 나를 가두는 일이라고
생각해. 노력하면서 서로 친해지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잠깐 본 사람들은
내 단면을 보겠지만 그 이면 속 내
과거와 시간들을 내가 기억을 하기
때문에 나는 스스로를 가십이 아닌
정말 평범하고 여전히 순수함이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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