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편한대로 살아가려 한다.

ㅇㅇ |2026.01.25 21:42
조회 104 |추천 5

지하철 문이 닫히기 전 아주 짧은 그 망설임의 순간.
그 선택 하나로 후회가 될 수도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 될 수도 있다. 누군가는 나서야 한다. 그리고 그 누군가가 당신이 되는 순간 삶은 비로소 영화가 된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거절당할 리스크보다 영영 놓쳐버릴 인연에 대한 리스크를 더 두려워하길.

추천수5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