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마음

띡뚝 |2026.01.25 23:54
조회 402 |추천 6
말 한마디 눈길 하나에
괜히 들킬까 봐
괜히 더 좋아질까 봐
그래서 더 조심하게 되고요.
힘들었다는 건
그만큼 소중했다는 뜻이라서
그 감정 부끄럽지도 약하지도 않아요.
추천수6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