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가 입사한지 1년 넘었고8개월 뒤 결혼한데 축하할 일이지만
얄미운게 일도 못하고 지일도 넘기는 스타일임
근데 결혼하고 신혼집이 멀어서 그만둘 느낌이 나네?
난 기혼자에 자녀도 이미 있고 난 돌려받을게 없어
미운 동료 결혼식 축의도 해야하는거고
일도 몬한거 나가면 좋겠는데 결혼하고 일 좀 루팡짓하며 놀다 결혼하고 멀어서 못 더니겠내요 하고
퇴사하려고 하는데 남은기간 같이 일하기 싫다
돈은 둘째치고 미워서 주기가 싫음
직장 동료가 입사한지 1년 넘었고8개월 뒤 결혼한데 축하할 일이지만
얄미운게 일도 못하고 지일도 넘기는 스타일임
근데 결혼하고 신혼집이 멀어서 그만둘 느낌이 나네?
난 기혼자에 자녀도 이미 있고 난 돌려받을게 없어
미운 동료 결혼식 축의도 해야하는거고
일도 몬한거 나가면 좋겠는데 결혼하고 일 좀 루팡짓하며 놀다 결혼하고 멀어서 못 더니겠내요 하고
퇴사하려고 하는데 남은기간 같이 일하기 싫다
돈은 둘째치고 미워서 주기가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