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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하기 싫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

|2026.01.26 23:12
조회 147,172 |추천 418

직장 동료가 입사한지 1년 넘었고8개월 뒤 결혼한데 축하할 일이지만
얄미운게 일도 못하고 지일도 넘기는 스타일임
근데 결혼하고 신혼집이 멀어서 그만둘 느낌이 나네?
난 기혼자에 자녀도 이미 있고 난 돌려받을게 없어
미운 동료 결혼식 축의도 해야하는거고
일도 몬한거 나가면 좋겠는데 결혼하고 일 좀 루팡짓하며 놀다 결혼하고 멀어서 못 더니겠내요 하고
퇴사하려고 하는데 남은기간 같이 일하기 싫다
돈은 둘째치고 미워서 주기가 싫음

추천수418
반대수24
베플ㅇㅇ|2026.01.27 09:18
그냥 주지마.. 주지말고 결혼식도 안가면 됨..
베플ㅇㅇ|2026.01.27 11:05
그냥 축하한다고 말만하고 안가면됨
베플ㅇㅅㅇ|2026.01.27 08:54
주기 싫으면 안주면 되지 고민할게 있나???
베플|2026.01.27 10:58
예의상 쓴이님이 축의금 주자나요? 저 직원 절대 고마워할 사람 아님 어짜피 퇴사하면 안볼사람이고 그 돈으로 가족들이랑 맛있는 식사 하세요
베플ㅇㅇ|2026.01.27 11:06
안친한 회사 후배가 청첩장 주길래 축하한다고 말하고 안감 축의도 안함 답례품 안줬을때도 섭섭한거 없음 어차피 집에 들고 가면 쓰레기라 마음 편했음 정이가고 내가 돌려 받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한테는 주는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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