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1위 위엄’ 류시원, 열일모드 19세 연하 아내…퇴근길 뒤태까지 화제입력2026.01.28. 오전 8:02기사원문공감70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글자 크기 변경공유하기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이 ‘열일 모드’ 일상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이아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벌써 1년 전. 오늘은 열일 모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학 문제로 가득 찬 칠판 앞에 선 모습과, 퇴근길 거리에서 촬영한 뒷모습이 담겼다. 교실에서는 단정한 셔츠 원피스 차림으로 교재를 품에 안은 채 차분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퇴근길에는 연노란색 밀착 니트 원피스에 롱부츠를 매치해 전혀 다른 무드를 연출했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된 원피스를 통해 드러난 슬림한 실루엣은 ‘수학 강사’라는 직업 이미지와 대비되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뒤태를 중심으로 담긴 컷은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심을 모았다.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이 ‘열일 모드’ 일상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