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고유 권한” 해명 속 업계·관객 우려 확산
사진 = 옥주현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가 개막을 앞두고 주연 배우 회차 배분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트리플 캐스팅임에도 특정 배우에게 공연 일정이 집중됐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형평성과 무대 안정성을 둘러싼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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