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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를 향한 김숙의 목숨을 건 티키타카

ㅇㅇ |2026.01.29 13:23
조회 5,491 |추천 11

 



송은이, 김숙, 백지영, 이영자가 함께 모여 있는 상황


김숙: 여기 지금 50 안되는 사람 나밖에 없지 않아?

백지영: 나 49예요 아직






 

 



김숙: 영자 언니 앞에서 몸무게 함부로 말하지마!

백지영: 몸무게 얘기한거 아니에요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몸무게로 알아듣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섭긴 함 ㅋㅋㅋㅋ

그리고 선넘은 김숙 한대치려고 하시나 싶었는데...





 

 



꼴뵈기 시르니 얼굴 가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됐고 그냥 넘어가려는데...

(왜이리 소극적이신가 했더니 식사중이셨네 ㅎㅎㅎㅎ)






 

 

 

 



나이로 또 선넘는 김숙 때문에 화낼 때  

치킨 한 입 하는 거 보고 순서?가 다르다 싶었는데ㅋㅋㅋㅋ






 

 

 



김숙 타격감 1도 없이 바로 손 부여잡고 닦아주는거 ㅎㅎㅎㅎ

(치킨 묻은 손으로 맞을까봐 미리 닦아주시는 건가?ㅋㅋㅋㅋㅋ)





+ 아니 근데 이영자 앞에서 어떻게 저리 대놓고 까부나 싶었는데숙이가 설명해 주네 ㅋㅋ


 



먹을땐 안때려ㅋ

사자는 배불렀을때 사냥하지않는다 뭐 이건가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송은이 리얼한 표정 ㅋㅋㅋㅋㅋ

저거 저러다 곧 맞겠는데... 이표정인듯ㅋㅋ



결론> 이영자한테 까불 수 있는 타이밍=뭐 먹을땤ㅋㅋㅋㅋㅋ


 

추천수1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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