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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병실까지 기어갔다”…출산 20일 전 딸 잃은 날의 기억

ㅇㅇㅇ |2026.01.29 15:43
조회 52 |추천 0
‘남겨서 뭐하게’서 고백한 극한의 슬픔 “사람 울음 아니었다”
박시은 “그 시간에 옆에 있어서 견딜 수 있었다”사진 =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진태현·박시은 부부사진 =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진태현·박시은 부부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진태현이 출산을 불과 20일 앞두고 딸을 잃었던 당시의 고통을 떠올리며 참아왔던 감정을 꺼냈다. 2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한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유산의 아픔과 서로를 지탱해온 시간을 조심스럽게 전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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