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이 들뜨는 것을 어쩔 수 없어서
너 생각을 멈출 수가 없어서
어쩔줄을 몰라서 애가 닳아서
아무말이라도 하지않으면 안되어서

그래. 그래서,
너를 좋아한다.
너를 사랑한다.
너를 아낀다.
너와 함께하고싶다.

그렇게, 또 그렇게
너를 향한다.
너를 바라본다.
너에게 웃는다.
추천수27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