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다는듯이 무한 쇼츠 만들고
억지 부리는 댓글 부대랑
장원영 이번기회에 제대로 담구려고 전문 업체 쓴듯
공식기사가 나왔는데도 말이 안되는 개억지 부리며
이번기회에 담구려고 별에 별짓 다하네
장원영은 예정 시간보다 미리 왔었고 기다리고 있었음
주최측에서 사정으로 5분 늦게 시작 했다고 공식기사 나왔음
행사 측에서 장원영에게 안내한 도착시간은 오전 11시 30분 장원영은 11시 25분에 도착하고 10분간 콜사인 대기 요청해서 대기하다가 11시 34분에 이동함 그리고 그걸 팬이 찍어서 트위터에 올린 시간이 11시 34분 고로 지각 안함 오늘 지각 안했는데 지각 했다고 하는거 보면 기자가 바람잡이 해서 장원영 보내려고 하는 거 같은 의심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