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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사이에서 노력안하는 여자가 제일질투받음

ㅇㅇ |2026.01.31 08:30
조회 33,147 |추천 93
한마디로 편해보이는 여자가 공격받음

그냥 외모가 이쁘장하든 이쁘든 주로연예프로그램보면 둘러쌓인 구도 보일때마다 대리만족이나 혹은 부럽다,설렌다로 끝나는경우는 노력하는경우.
사회적인미소나 남자들이원하는 리액션해주고
하면 본능적으로 여자들이 알음

"결국 너도 노력 애써야 만들어질수있는 별 수없는 존재구나?"
하면서 동정+응원+부러움이 편히 나올수있는건데


타고나길 외모자체가 가만히있어도 눈길가는 여성미가 자연스럽게 흐르는(인조적이고 살뺀 이쁜x)것에 외부에 무관심하고
전자처럼 사회적인이미지에 그렇게 힘을 주지않고 편하게 있는데 남자들이 알아서 다가오면 따라갈것이 없고 본능적으로 타고난거 하나때문에 끌어들이는거구나 캐치되버리니까

자기 가치부정,병신된느낌을 여자에게 탓을 돌리기로 하는거지

저여잔 오만하다,재수없다,도도한척하머 여우짓한다,사회적인예의가없다
하면서 괴롭힘,매장하려고 여자들의가해가 시작됨


근데 팩트는 아무에게도 실제로 피해끼친적이없는데
타고난걸로 남자들 끌어들이는것에 여자들이 엄청민감하고 자기박탈감 열등감을 느끼게했다는것이 공격감임
추천수93
반대수28
베플ㅇㅇ|2026.01.31 23:31
얘들아 정신차리고 야망있게 살자 여자가 한번 태어났으면 세상을 바꿀 각오로 살아야지 허구한날 남자남자 질리지도 않냐? 그 같잖은 것들이 뭐라고 질투하고 어쩌고 저쩌고 그럴시간에 자기계발 한번 더 하고 코인 부동산 주식 공부나해
베플ㅇㅇ|2026.01.31 23:06
전형적인 여적여임. 옛부터 여적여는 존재했음. 저 여자가 내 남자를 뺏을거 같은 불안감에서 시작한다고 함. 니가말하는 노력형은 계산가능하고 예측가능해서 불안하지 않은데 꾸미거나 애쓰지 않는데 남자의 이목을끄는 타고난 분위기 미인은 통제불가하고 비교 불가능한 존재로 인식해서 더 큰위협으로 느껴지는거임. 그래서 여적여란 내남자가 넘어갈지도 모른다는 심리에서 나오는 여자의 dna 본능 같은거임. 옛부터 남자가 나가서 자원을 벌어오면 그게 나와 내 자식에게 온전히 가야 되는데 중간에 다른 매력적인 여자가 그 자원을 가로챌까봐 걱정되는? 그래서 여적여 해서 못살게 괴롭히고 얼씬도 못하게 하는거임
베플ㅇㅇ|2026.01.31 19:15
걍 타고나길 예뻐서 배가 너무 아픈거지 뭐
베플쓰니|2026.01.31 09:47
부정할수가없다.
베플ㅇㅇ|2026.02.01 01:02
ㅋㅋ남자 남자 거려봤자 혐오스런 마츠코 엔딩나는데 요즘 누가 남자에 목숨바침? 내 능력이나 돈, 아니면 차라리 소소하고 조용한 일상에 인생 투자하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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