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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선수 어렸을때부터 괴롭힌 김연아 극성팬들

ㅇㅇ |2026.01.31 12:24
조회 20,357 |추천 5



2016년 말부터 2017년 초 사이에 작성한
게시물들을 캡처



​1. 차준환 선수에 대한 집중적인 비난과 견제

​게시물의 대다수는 당시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였던 차준환 선수를 향해 있습니다.

​실력 저평가
"평창 포디움 못 든다", "꿈 접어라" 등 차준환
선수의 성적 가능성을 노골적으로 비하하고
있습니다.


​언플(언론 플레이) 주장
차준환 선수와 관련된 기사들이 소속사의
언론 플레이라고 주장하며 강한 거부감을 보입니다.


​비교를 통한 깎아내리기
당시 '리듬체조의 손연재'와 비교하거나,
김연아 선수와 함께 언급되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내는 식의 전형적인 '비교 비하' 화법을
사용합니다.



2. 공격적이고 원색적인 표현 방식


​감정적인 문체
느낌표(!!!)를 남발하고 "깝치는", "나대는",
"지랄", "병" 등 자극적이고 원색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합니다.


​음모론적 시각
기사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 특정 세력
(매니지먼트 등)이 조작한 결과물이라는 식의
태도를 견지하고 있습니다.






추천수5
반대수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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