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말부터 2017년 초 사이에 작성한
게시물들을 캡처
1. 차준환 선수에 대한 집중적인 비난과 견제
게시물의 대다수는 당시 피겨 스케이팅
유망주였던 차준환 선수를 향해 있습니다.
실력 저평가
"평창 포디움 못 든다", "꿈 접어라" 등 차준환
선수의 성적 가능성을 노골적으로 비하하고
있습니다.
언플(언론 플레이) 주장
차준환 선수와 관련된 기사들이 소속사의
언론 플레이라고 주장하며 강한 거부감을 보입니다.
비교를 통한 깎아내리기
당시 '리듬체조의 손연재'와 비교하거나,
김연아 선수와 함께 언급되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내는 식의 전형적인 '비교 비하' 화법을
사용합니다.
2. 공격적이고 원색적인 표현 방식
감정적인 문체
느낌표(!!!)를 남발하고 "깝치는", "나대는",
"지랄", "병" 등 자극적이고 원색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합니다.
음모론적 시각
기사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 특정 세력
(매니지먼트 등)이 조작한 결과물이라는 식의
태도를 견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