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의장의 75억, 그리고 사라진 씨그널의 진실
BTS 전성기에 맺은 '노예계약'? 빅히트 3회차 우선주의 비밀
해외자본만 배 불린 빅히트 상장의 내막 (feat. 씨그널엔터 상폐)
"2016년,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를 뒤흔들며 빅히트는 매출 355억, 영업이익 110억이라는 역대급 실적을 기록합니다. 누가 봐도 '슈퍼 갑'이어야 할 시기였죠. 그런데 바로 그해 5월, 빅히트는 투자자에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굴욕적인 조건으로 돈을 빌립니다.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1: 이해할 수 없는 계약 조건
"당시 발행된 '제3회 상환전환우선주'의 조건을 입수했습니다.
연 8% 복리 이자 보장
언제든 1:1 주식 교환 가능
충격적인 건 바로 이 조항입니다. 'BTS 멤버 탈퇴나 해체 시 즉시 돈을 갚아라.' 기존 계약에는 없던 내용입니다. 과연 7명의 멤버들은 자신들의 거취가 회사의 빚 독촉 사유가 된다는 걸 알고 동의했을까요?"
2: 75억 원은 어디로 갔나?
"빅히트는 이 불리한 계약으로 75억 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중 50억 원은 곧바로 '씨그널엔터테인먼트'의 빚을 갚는 데 쓰였습니다. 당시 씨그널이 가진 전환사채가 주식으로 바뀌었다면 빅히트 지분의 36%가 넘어가게 됩니다. 결국, 방시혁 의장은 자신의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 회사에 불리한 계약을 맺고 급하게 돈을 갚아버린 셈입니다."
3: 법적인 문제와 피해자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당시 방시혁 의장은 씨그널엔터의 사내이사였습니다. 굳이 갚지 않아도 될 돈을, 이사회를 열어 갚아버린 결정. 과연 상법상 이해상충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결과적으로 씨그널의 소액주주들은 상장폐지로 피눈물을 흘렸지만, 이 기회를 틈탄 해외 자본(Well Blink)은 빅히트 상장으로 수천억 원의 떼돈을 벌었습니다."
"국내 소액주주의 눈물 위에 세워진 해외 자본의 잔치, 그리고 경영권 방어를 위한 무리수. 방시혁 의장은 왜 이런 선택을 해야만 했을까요? 그 구체적인 내막과 증거 자료들, 곧 낱낱이 공개하겠습니다. 구독과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빅히트 #방시혁 #하이브 #민희진 #뉴진스 #army #어도어 #방탄소년단 #bts #전환사채권
http://www.youtube.com/@K-EnterBigHit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