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라는 프로그램도 평범한 학부모들 입장에서 너무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고 하고 릴스에 잘난 남자랑 결혼한 여자가 자랑하는거 보면 악플도 있지만 너무 마음이 힘들다고 호소하는데..... 난 그정도인가? 싶음 인생 각자 다르고 본인도 그걸 이루고 싶으면 (부자 남자랑 만나고 싶다던가 이런것들) 그럼 노력 해보면 되는거 아님? 노력하면 무조건 이 사람들 처럼 된다는 건 아니지만 그런 영상만 보고 현타온다느니 손만 놓고 빨고 잇기보단 걍 머라도 하는게 낫지 않나 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