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에 앰이련 꼴보기싫다
ㅇㅇ
|2026.02.07 09:30
조회 109 |추천 1
맨날 먹은거 설거지 안하고 쌓아놓는거 싫음 가스밸브도 좀 요리하면 잠궈야되는데 계속 열어놓고 머리카락 하수구에 있는거 안치우고 분리수거,음쓰 절대안버리고 저러니까 살이 쪄있지 진짜 독립마렵다 내가 맨날 다 먹은겨?하고 설거지해줌 진짜 한시간째 안치우고있어서 내가함 음쓰랑 분리수거 절대 안버리고 분리수거도 플라스틱을 종량제에 넣고 왜저래 오늘도 아침부터 짜파게티 쳐먹은거 내가 치움 나도 이정도면 호구인듯 근데 냄새때매 치워야될거같았음 빨리그냥 그리고 이런말까진 안하려했는데 집에 미납됐다고 온 엄마 카드값? 같은거 종이 나뒹굴러있음 이게 진짜 역대급 정병옴 개쪽팔림 어제 울집에 손님 왔었는데 그거 안치우고 있었음 개쪽... 내 알빠노 하고 말긴함 그리고 저녁메뉴도 내가 정해서 내가 장 다봐옴 저정도면 우울증아님?같은 가족이지만 저런건 좀 너무한듯 정신과가보라는 말을 어케돌려말하지? 그리고 폭식증도 너무심함 식탐도 많고 냉장고에 내일 점심에 먹을 샌드위치 샀는데 그거 탐하고 앉아있음 계속 캐묻고 아 정병온다 카드값 미납된 종이 끝까지 안치우고 바닥에 쳐 놔둔거 언제치우는지 본다 내가 하 그냥 눈물나온다 내가 하나부터 다 챙겨야됨 짜증 부리는거 까지 들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