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속 조세호 사회 맡아…무명 시절부터 이어온 20년 인연 재조명
사진 = 남창희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방송인 남창희가 오는 2월 22일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식 장소와 사회자까지 절친 조세호의 결혼식과 겹치며 연예계 안팎에서 ‘평행이론’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무명 시절부터 약 20년간 함께해온 두 사람의 인연이 결혼식 소식과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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