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유학중인 누나 따라 유학가라 했던 딘딘 어머니
근데 본인은 유학가면 바로 나락간다고 중2때 안간다고 함
그러고 보면 참 자기 자신을 잘 아는 딘딘 ㅎㅎㅎㅎㅎㅎㅎ
본인도 ㅇㅈ
(와 근데 생김도 생김인데 표정 진짜 셋이 존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고1때 결국 유학을 가게 됐는데
걱정은 없었는지 궁금한 딘딘
없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실 걱정보다는 같이 있을 누나에게 미안한 마음 ㅎㅎㅎㅎㅎㅎㅎ
아니 대체 어릴때 얼마나 장꾸였던거냐
그리고 사실 유학은 누나가 결심하고 제안한거라는데...
그 이유가 진심 딘딘의 앞날이 걱정되서...ㅎㄷㄷㄷㄷㄷㄷ
근데 그럴만한게...
가족 그 누구도 컨트롤 하지 못했던 딘쪽이를...
둘째 누나가 떄려키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네모의꿈 누님이시구나
네모의 꿈은 누가 틀었나요ㅋㅋ
어머니가 틀었으면 대박인데 ㅠㅠ
진짜 명불허전 딘쪽이 대단했나보네
진심 누나가 딘딘 사람 만든거 ㅇㅈ
그리고 지나고 보니 노화의 근원이 아들..ㅋ
어머니 딘딘 유학가고 난 뒤 회춘하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와 근데 엄마가 컨트롤이 불가능할 정돈데 책임지고 데려간다니 둘째누나의 거룩한 희생이네
이게 바로 집안에.엄한 사람이 있어야 하는 이유 ㅇㅇ
그리고 보면서 강남 어머니도 같이 생각남 ㅎㅎㅎㅎ
꼭 이런 아들 잡아주는 사람이 한 명씩 있네
딘딘은 누나가, 강남은 상화님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