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극한직업이라는 일일 시트콤 촬영 현장
촬영을 일주일에 6일을 하는데
나머지 하루에 5일 분량의 대본이 나오고 그 하루동안 연기자들은 대본 숙지를 해야하는 상황
ㅎㄷㄷㄷㄷㄷ
결국 극악한 쪽대본과 밤샘촬영을 8개월 동안 지속해야 됐다고..
찐 코피까지...ㅎㄷㄷㄷㄷ
진짜 ㄹㅇ 극한 직업 아니냐고
근데 뭐 사실 한국 방송 프로그램 현장이 녹록치 않은것도 사실이고
드라마도 쪽대본에 밤샘 촬영 얘기 많이 나오긴 하지만
시트콤은 그 보다 더 심각하구나 몰랐네...ㅎㄷㄷㄷ
헐 그렇게 반년만에 찍어낸 하이킥이 160여편
다른 나라였다면 시트콤 8년 어치 할 분량이라는데 체감 확 와닿음
이걸 어떻게 해냈냐....
그래도 지금은 드라마도 그렇고 예능도 사전 제작 많이들 해서 좀 나아진거 같던데..
시트콤은 어뜨케 안되는건가요? 하이킥 같은 시트콤 참 귀한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