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종영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그야말로 인생 캐릭터를 만나 전성기를 다시 쓰고 있는 김세정
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완전히 떼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아니라
'김세정에는 연기가 흐른다'는 말이 나올 정도ㅋㅋㅋㅋ
세정이 미모랑 웃음이야 원래 예쁘고 밝은 거는 알았는데
나 진짜 당신이 이렇게 한복 잘 어울릴지 몰랐어..
누가봐도 햇살가득 세자빈이셔ㅠㅜㅜ
한복 잘 어울리는 여자 너무 좋음
ㅁㅊ..김세정 한복 박제해
쪽진머리 한복 너무 곱고 아름다와서
걍 ㅈㄴ 꽃잎 잡는 이강되..
사실… 세정이랑 사극이 이렇게 잘 어울릴줄 몰랐음…
근데 조온나게 기대 이상이고 한복입은 김세정 평생 박제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아름답고 단아하고 게다가 남장까지 그냥 씹어드시니깐
내 마음에 안둘수가 없었음 너무 은혜로우심
이강달을 통해 생긴 세정이의 타이틀 이거 찰떡이라고 생각함ㅇㅇ
확신의 첫사랑상, 확신의 세자빈상, 확신의 중전상...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강 ㅈㄴ 부럽다
우리 세정이 한복 화보 기원 1일차
잡지사들아!! 지금이다!!!
김세정 한복 화보 선착순으로 지금 당장 달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