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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언니의 권세와 재력이 체감되는 순간

ㅇㅇ |2026.02.11 16:04
조회 3,282 |추천 2

 

 





퇴근 후 먹는 따끈한 치킨과 시원한 맥주??

진짜 이거지.. 이걸 위해 내가 이렇게 개가티 일했구나 싶꼬.. 


치맥 먹는 순간은 그 무엇도, 누구도 부럽지 않음ㅇㅇ

게다가 불타는 금요일 저녁이고 내일이 주말이다?

그냥 여기가 바로 무릉도원인 것






 




엥? 근디 혼자 계신데 치킨이... 두마리요??


아무리 잘 먹어도 난 한마리 이상은 못 먹겠던데

누가 오나했습니다만






 

 




ㅋㅋㅋㅋ맞아 이거 알지?


한마리 시키면 한쪽을 더 많이 주던가

양심없는 가게는 한마리도 다 안주는 경우 있음






 

 




쪼끔 기분나쁘대 ㅋㅋㅋ맞아 많이는 아니야ㅋㅋㅋㅋㅋㅋ


근데 기분이 나쁘긴햌ㅋㅋㅋㅋㅋㅋ






 



'기분 좋게 두 마리 시켜라'


크....이거지예 다가진 여자 갓세리 클래스ㅋㅋㅋ

계속 주문하면 그것이 바로 무한리필이라던 리치 세리님... 


재력과 더불어 소화력도 부럽ㅋㅋㅋ

사람은 성공하고 봐야하는구나


언니진짜멋져요bb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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