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남편에게 3년 넘게 심각한 언어폭력을
가하고 있는 김연아 극성팬들

연아 마음은 그렇지 않아도
내 마음은(아깝다)"며 선수의 행복보다
본인의 비뚤어진 만족감을 우선시 하는 김연아 극성팬.

"직업이 연아 남편"이라는 식의
조롱과 폄하

"아무리 잘나봐야 연아 옆에 서면
쭈구리야...알지?"
김연아 극성팬들은 연아를 위해서'라고 주장되지만,
정작 연아 선수는 이로 인해 큰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입니다.

김연아 시부모님과 고우림을
3년 넘게 감시하며 욕하고 있는 김연아 극성팬들



김연아 남편까지 물고뜯고 괴롭히는 승냥이들.
이게 김연아를 위한 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