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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너무원망스러운데어떡함?

ㅇㅇ |2026.02.15 00:24
조회 72 |추천 0
인서울 대학 세개붙은상황에서 이틀안에 결정내려야했는데
내가원하는대학 주장하는거 엄마가 안된다 자기는 무조건 이대학이다 그거아니면 이제 얘기안한다+ 친척들입장까지 다끌어와서 반수랑 자취조건으로 엄마가원하는곳등록했는데
후회돼서미칠거같아 반수 이제와서보니 돈때문에 할수있을지도 불확실하더라고 하..

이럴줄알았으면 내가원하는데갔지 진짜그거땜에 지금 대학 등록한지 몇주지났는데도 죙일 후회만함
거기갔으면 반수생각도 안햏을거같애 그냥 만족하고 다녔을거같애.. 진짜정신병걸릴거같다 그때왜 휘둘려서.. 내의견끝까지밀걸 왜그랬지 진짜바보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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