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를 키우다 보니 유튜브나 인스타에 육아 관련 영상이나 릴스들이 많이 뜨는데 간혹 3살도 안 되어보이는 아이들 릴스에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라던지 못생겼다라던지 그런 악플들이 달린걸 종종 봅니다.
당연히 익명이라고 그런 악플을 쓰는 사람들이 문제이긴 하지만 막 답글로 어머님이 넌 얼마나 잘났길래 이런식인걸 보면서 왜 굳이 이런 릴스를 올리나란 생각도 들더라고요.
어머님 눈에는 아기가 너무 예쁘니깐 올릴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계정을 비공개로 해두고 지인들이랑만 소통하지 뭐하러 저런 릴스를 공개로 올리나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