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누이가 입양도 했고
위탁가정으로 거쳐간 아이들도 많고
위탁모를 10년 넘게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입양 전의 어린 아기도 위탁으로 받고
가정사정으로 오는 초등생 아이들도 받고
수없이 많은 아이들이 거쳐갔다고 합니다
꾸준히 했기 때문에 무슨 상패인가도 받았고요,
시누이가 자궁에 병이 있어 임신, 착상이
안되서 그렇게 아이들 입양, 위탁해서 돌보는거고
남편 말로는 시누이나 시누남편이나 대단한거라는데
그게 그렇게 대단한 건가요??
전 그게 뭐가 대단하다고 뻐기는건지
이해가 안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