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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ㅇㅇ |2026.02.17 00:10
조회 71 |추천 0
씨1발1년
개1같은1년
미친1년
병1신
등등.. 고등학생 때 내가 공부 못하거나
그날 그 상황이 엄마 마음에 안들거나 하면
이런저런 욕을 했음 때리기도 존.나때림
안처맞아본 곳이 없고 피멍은 기본옵션에 귀랑 머리까지 쥐어뜯김
근데 나는 찍소리도 못하고 항상 잘못했다고 빌고 맞고 울고 넘어감
물론 매일 그렇진 않음 근데 1년에 5~6번은 그지랄남
엄마가 때릴때마다 항상 푸는 썰이 잇는데 그거 다 해명한거고 _기시절 일임
그걸 듣는 게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다고 울면서 말햇더니 죽으라고함
근데 나 대학 합격하고 그런 말 안 들으니까
내가 그냥 엄마 좋다고 쫓아다님
엄마는 나한테 애정표현 하나도 안하긴하는데..
내가 너무 냉소적으로 굴면 집안 분위기 창날까봐
실제로 중딩때 엄마한테 그런소리 들은적도있고..
나 너무 바보 호구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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