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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오브워 6 Parousia 스토리 핵심 내용.JPG

GravityNgc |2026.02.17 06:49
조회 23 |추천 0

 

판도라의 상자의 힘은 올림푸스 신이 얻을수없는 힘인데,


제우스가 이 힘을 얻으려는 이유가 있었어.


제우스가 올림푸스를 세운 목적은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서였어.


하지만 올림푸스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했지.


판도라의 상자의 문을 열려고 하면 올림푸스 신들은 성화에 녹아버리게 되었어.


그 판도라의 상자를 열수있는것은 신의 힘을 포기한 인간밖에 없었던거지.


판도라의 상자의 힘을 인간들에게 나눠주는데, 그 힘을 가진게 크레토스의 아들이였어.


크레토스 아들이 판도라의 힘을 가진체, 제우스 신전에서 제우스 영혼을 불러들이고,


올림푸스 12개의 신의 힘을 되찾는데, 크레토스를 죽여야만 이 힘을 온전하게 쓸수있었어.


그리고 크레토스를 죽이고 모든 신들의 힘을 하나로 통합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카오스의 문을 열기 위해서였어.


카오스의 문은 올림푸스 신들조차 접근할수 없는공간이였고, 가까이 가면 신들이 죽어버렸지.


그 안에 우주를 창조한 최초의 신이 있는거야.


그 신을 쓰러트리고 그 신의 힘을 얻으면 우주 창조의 힘을 가지게 되는거지.


크레토스 아들이 카오스의 문을 열게 되고, 카오스의 신을 만나는데


카오스의 신은 2명이였어


그 신은 우주를 창조하고 자신의 힘을 나눠주면서 자신의 힘을 전부 사용해 소멸해버렸지.


그게 우주 창조의 흔적이야.


하지만 그의 그림자였던 다른 신이 있었던거야.


그런데 그 신을 죽이면 모든 우주가 사라지는거야.


하나의 신에게 빛으로 세상을 만들고, 어둠만 남겨둔거지.


하지만 그 어둠의 신 역시 우주 창조의 힘을 가지고 있었고, 우주를 모두 파괴하기를 바랬던거야.


크레토스가 쓰러트리고 그 카오스의 신의 힘을 얻게 되는데,


우주 창조의 힘으로 우주의 만물을 재 창조할수있는거지.


신을 되살리고 새로운 힘을 만들고 그런데 우주 창조의 힘을 쓸수록 자신의 힘을 잃어가는것을 느꼈어


그리고 더이상 사용하면 카오스의 신을 통제할수 없게 된다는것도


그래서 카오스의 신을 봉인해두고 다시 카오스 신전에서 나오는거야.


그리고 판도라의 상자에 그 힘을 다시 봉인하는거지.


우주 창조의 신을 파괴하면 우주가 사라진다.


하지만 우주를 다시 재창조하고 싶을때는 이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서 그 힘을 가져야 하는데,


신들은 판도라의 상자를 열수없게 만든거야.


신들이 자신들의 힘을 인간에게 주었을때만 판도라의 상자를 열수있는거지.


결국 스토리 핵심 내용은 크레토스 아들이 신이 얻을수 없는 판도라의 힘을 얻게 되고,


카오스의 신전의 문을 열어서 우주 창조의 힘으로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다시 봉인해두고 나오는거지.


제우스가 지하 세계를 만들면서 사후 세계를 파괴했는데,


사후 세계를 만들면서 지하세계가 사라지고, 사후세계를 만든거야.


사후 세계는 오직 죽은자들만 갈수있는곳이지.


죽은 자와 산자는 분리되어야 했어. 


그리고 죽은 신들이 사후세계로 떠나게 되지.


마지막 장에서 크레토스 아들은 올림푸스를 재건하면서 자신이 가진 12개의 신의 힘을 다른 신들에게 나눠주고


판도라의 상자의 카오스의 힘을 봉인하게 돼


결국 우주의 모든 구성물은 최초의 신의 잔해였던거야.


갓오브워에서 최초의 신의 그림자를 만나볼수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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