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키 168에 몸매 여리하고
얼굴 성형 안하고 개성있게 이쁘장
이미지는 약간 차도녀 느낌에
여성스럽게 잘 꾸밈.
얼굴 평타 이상에 잘 꾸미고
키크고 몸매 여리해서 그런지
길 걸어가거나 횡단보도 서 있을때
식당이나 카페 들어가면
사람들 시선이 내 친구 쪽으로 쏠리는게
느껴짐.
근데 남자들이 한번 쓱 쳐다만보고
번따 같은건 없음.
여중여고여대 나와서
주변에 남사친도 없는 모쏠임.
학벌도 괜찮고 성격도 모나지않고
이 정도면 꽤 괜찮아보이는데
남친 없다고 고민이라고 함.
여자 키 크면 부담스러워서
남자들이 안 다가감?
아님 차도녀같은 이미지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