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전전남친새끼도 절제못하고 나도 똑같이 절제못해서 진짜 둘다 정신못차렸는데 몸 안아끼고 막산거 진짜 너무 후회됨
불안했던적이 많아서 여기저기 커뮤나 지식인같은데 임신가능성 있을까요ㅜㅜ 이딴질문도 많이 했었던게 흑역사임 3년전에 저러고 살았다는게ㅜㅜㅠㅠ 올해는 진짜 갓생살아야지
그때 전전남친새끼도 절제못하고 나도 똑같이 절제못해서 진짜 둘다 정신못차렸는데 몸 안아끼고 막산거 진짜 너무 후회됨
불안했던적이 많아서 여기저기 커뮤나 지식인같은데 임신가능성 있을까요ㅜㅜ 이딴질문도 많이 했었던게 흑역사임 3년전에 저러고 살았다는게ㅜㅜㅠㅠ 올해는 진짜 갓생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