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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동네에 가면 개가 알아봅니다.

건빵97 |2026.02.21 17:33
조회 111 |추천 0
어머님 동네에 가면 개가 웃습니다. 옛날에 있던 개 이름이 밍키 였는데 처음 보는 고등학생들이 "밍키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방에서 "개, 사람, 친구"라고하고나서 곧바로 놀이터에서 어린애가 "개다."라고 하니 밍키가 씩 웃더군요.개도 알아보는데 저인들 어떻겠습니까?  죽을 맛입니다. 여학생들이 똥구멍보이는 팬티가 보이게 미니 스커트를 입고 못되게 생긴 학생이 "아저씨 심각하죠."라고 합니다. 경찰들이 저에게 수갑을 채워놓고 발바리 한마리를 사람들이 걷어차며 경찰들한테 "이 개 주인 찾아주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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