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는 한달중에
보름정도만 일했을꺼야
6개월동안 노니까 단점이
입이 심심해서 손이 말을
안들어 그래도 그 시간동안
자기개발을 위해 자격증도 따고
공부 많이 했어. 나중에 써먹는
용도겠지만. 하루에 8시간 정도
일하는데 2시간 일하고 저녁 7시에
밥주면 또 8시부터 6시간동안
일을 하는데 먼가에 집중하다보니
나는 간식은 안챙겨가고 라떼랑 물정도?
이미 살쪄서 이젠 지겨운 느낌도
있는데 저녁식사시간에 안먹고 싶어도
월급에서 식비빠져나갈꺼 생각하면
먹긴 먹어야 겠더라고 막상 나와도
야채같은거는 먹어줘야 혈액순환이나
피가 맑아져서 먹어야돼.
5일차 되니까 안힘들진 않아.
그리고 콧물 엄청 많이 흘려
온도가 낮고 건조해서 그래
그래도 재밌다 먼가에 집중하면서
덜먹고 근육도 안쓰다가 쓰니까
내일 휴민트 영화보고 3키로 걸어서
집에 오려고 일부러 영화관 조금 먼데로
했다. 갈땐 지하철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