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해서 ㅈㄴㅈㄴ안전빵으로 넣은 정시 원서 하나 붙어서 옴
그래도 나름 대학생 즐기려고 시간표도 짜보는데
교양으로 영어랑 글쓰기같은거 있는데
성적이랑 시험 보고 배정하던데
나는 시험 안봤는데 걍 정시성적으로 둘 다 제일 높은 반 나옴;;
그리고 뭐 학교 신입생 공인인증 설문조사? 있길래
걍 1월인가 걍 쌩 살력으로 봤던 토악 점수 입력했는데 학교에서 전화옴;; 어학 뭐시기라는데 알바중이라서 못 듣고 좌송하다 하고 끊음
뭔가 나름 애들 중 내가 제일 잘하는 편?으로 입학했다는 것 같아서 기뻐야할것같은데…현타오는 느낌
에타 보니까 멍청한 애들도 많고
기본적으로 좀 학교 홈피 들어가보면 나오는것도 모르는 애들도 많고…신입생이면 좀 찾아봐야하는것들을..
반수할까 싶다가도 입시 때 너무 힘들었어서 다시는 하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