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랑켄슈타인> <폭풍의 언덕>으로 헐리우드에서 핫한
호주 배우 제이콥 엘로디(1997년 6월 26일)
일단 이미지는 뭔가 본드보다 슈퍼맨 쪽에 더 잘 어울리는거 같긴한데
비주얼은 넘나 훈훈해서 그림이 어떨지 궁금은 함
(참고로 제이콥은 스페인 바스크계 호주인임)
그 다음으로 거론되는 배우는
영국 배우 칼럼 터너(1990년 2월 15일)
ㅇㅇ
영화 <신비한 동물 사전>으로 이름 알리고
팝가수 두아 리파 남자 친구
이제 막 배우로써 빚 볼려고 하고 있는 그 배우 맞음...
일단 이 둘은 본드 말고도 차기작이 낭낭 하고
과연 7대 차기 제임스 본드는 어떤 영국 젊은 배우 한테 돌아 갈건지 다들 진심 궁금해하는 상황
둘다 본드 이미지로는 그닥.... 글쎄 잘 모르것다만
난 개취로 칼럼터너 본드를 더 보고 싶긴 함
이미지도 그렇고 기존 본드와는 다른 느낌이라 뭔가 신박할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