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가압류를 신청했다가 오늘은 화해하쟤.
뉴진스가 걱정되어서 풋옵션을 포기할거면 진작 풋옵션 포기하고 애들을 건드리지 말았어야되는건데. 이제와서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진짜 화가나서 남긴다. 끝까지 가야됩니다.
자기가 원인제공하고서는 감사하니까 날 질투하는 네탓.
난 정의로운 내부 문제 제기자고. 날 욕하는 놈 나쁜놈.
자기가 싸움크게 만들고는 불리한것 같으니 이제 화해하쟤.
화해 안받아주는 쪼잔한 너때메 싸운다 프레임.
상대를 더 욕먹이는 작전인가.
인생에서 어떤 사람과 엮이면 안되는지 크게 배웠다.
이런 스타일은 나도 당해낼 재간이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