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다시 없어야 할 일”…침묵 깨고 심경 밝혀
사진 = 김다예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에게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하면서 2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됐다. 박수홍은 판결 직후 “다시는 없어야 할 일”이라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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