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이로 28살이고 만나이로 26살, 생일이 3월이라 곧 27살 되는데요 현재 9천6백 정도 모았어요
곧 생일이라 만나이로 27살이 되는데 그전에 1억을 못 찍을 것 같아 너무 속상하고 우울합니다 남들은 어차피 월급 한두번 더 받으면 1억 모을텐데 한두달 차이가지고 뭐 그러냐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게 맞는말이긴 하지만요) 최대한 일찍 1억을 모으는게 제 첫 목표였던터라 너무 허탈하고 상실감이 큽니다
한국나이로 28, 만나이로 27일 때 1억 모으는 것도 충분히 의미있고 늦지 않겠죠? 만나이 26일 때 못 모은 게 너무 허탈하고 자괴감이 들어서 이걸로라도 위안을 삼아야 하는데 패배감이 쉽게 가시질 않네요 몇달만 늦게 태어났어도..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