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성형을 눈코를 했는데
좀 많이 잘됐어요
진짜 얼굴 확 달라졌고 살면서 제일 잘한
결정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주변에서 너무 잘했다고 하고
부모님도 얼굴에 칼대는거 별로 좋게는
안보시다가 막상 하고나니깐
너무 예뻐졌다고 잘했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그렇게 성형을 하고나서
남자 친구를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됐는데
예전에 성형했던거 말해야 될지 고민이에요
이정도로 혼인 무효 사유 안된다고는 하는데
뭔가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신뢰의
문제니깐 말해야될거 같기도하고
고민돼요...
뭐가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