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가르처 줄테니 잘들어라
SNS는 일종의 말과 같은거다
요즘 Sns로 말을 하지
정보의 1.원칙이 발언자의 신뢰성이다
이 발언자는 기관일수도 개인일수도
있다 대통령은 개인 또는 기관 둘다일수있다
그래서 익명의 숨은 발언자는
재보가 있더라도 재보의 신빙성을 확인후
수사를 한다 즉, 검증절차를 거친다
그래서 숨은 발언자는 정보로 취급하지않는다
확인되지 않은것들은
여기서 저 저지능의 트럼프 드립
Sns의 인용이란 현실의 "전언"의 의미이다
쉽게 이야기 하면 ~~이랬다더라 ~~이야기가 있다더라
라는 의미가 인용의 의미이다
이걸 정치인들이 사용하면
쉽게 이야기해서 그 내용을 쓰고 싶으나
책임은 지기 싫을때 전언을 쓴다
전언은 사법에서도 자유롭다
우리가 발언자의 신뢰성을 우선하는건
그 책임성 때문이지
이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이 설마 거짓을 하겠어?
니들이 윤석열을 빠는것 처럼
근데 인용은 이 책임성에서 자유롭지
그리고 무엇보다
트럼프는 선동자 포지션이야
아참 이 선동자 포지션은
이재명도 똑같다
이재명나 트럼프 모두 선동자 위치에 있다
그럼 기관 또는 개인일수 있는 정치인의
선동자적 지위 발언의 사실관계는 어찌확인하나
1. 발언자의 이득에 부합하는가
2.개인지위의 대통령 또는 직책자가
기관지위로 발언을 하는가
청와대,정당대표안건,공문 등
개인발언을 기관발언화하면 책임성을 가진다
팩트를 확인하는 방법
1.발언자의 신뢰성
2.발언자의 이득에 부합성
3.발언자 개인이 아닌 집단의 대표성
발언자가 신뢰됟고 집단의 대표성 채널로 나오면
그건 팩트
발언자 신뢰있고 발언자 이득이 없다
이것 또한 팩트 가능성 높다
발언자 신뢰성 그거 하나뿐이다?
그럼 반반
발언자가 전언을 사용한다?
그건 선동
트럼프 현재포지션은 선동단계
직접 언급하면 반반 단계
공식 기관입장으로 나와서
사법기소까지 가면 팩트단계
근데 이런것도 가르쳐야 하는거면
어디 지잡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