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디올 패션이랑 뷰티 글로벌 앰버서더인데 최근에 향수 라인까지 추가되면서 걍 완전 디올 대표 얼굴됐잖아.. 그런 3일에 파리에서 열린 디올 2026 F/W쇼에 참석했는데 등장부터 그냥 우아함 그 자체야
아직도 그 유명한 '파리 엄마'가 자리까지 에스코트해주고디올 CEO랑 LVMH아르노 패밀리 사이에 앉음
퍼렐이랑 안나 윈투어 태국 셀럽들이랑도 인사했대
솔직히 제일 미친건 지수 얼굴이었네..아니 어케 저렇게까지 예쁠 수가있음?? 이번 디올쇼 룩 역대급임
++조나단 앤더슨이 지수한테 애칭으로 '지지'라고 부른것도 너무귀여움그리고 쇼 며칠전에 지수 디올 글로벌 캠페인 찍으러 프라하 먼저 날아갔대 스케줄 폼 뭐임
블랙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