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으로 돌아간다면 워킹맘대신 전업주부 고를거라는 조혜련 ㅠ
아이들이 한창 자랄때 늘 바빴기 때문에 그 모습을 볼 수 없었고...
아이들이 뭘 원하는지 뭘 생각하는지 관심을 갖기 어려웠다고....
ㅇㅇ 늘 녹초가 되어 돌아오는 엄마와
엄마의 관심이 고팠던 아이들
뭔지 알 것 같아 애잔하긴 하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 때 당시가 너무 그리워 운 적도 있다고...
근데 물론 워킹맘 입장에선 함께하지 못한 시간에 대한 아쉬움은 늘 남겠지만
전업주부맘들 입장은 또 다를거라는 거 ㅇㅈ
이거는 진짜 사람마다, 애기들 성향 마다 다를 거같아
그리고 또 살아내야하는 현실은 다르니까 사람마다…
근데 이게 모든 엄마들의 고민이겠지
그렇다고 일을 안할수도얷고 애기는 눈에 밟히고
걍 저건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서로의 미련 같은거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