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이번 컴백 일단 국내는 다들 알다시피 살짝 아쉬운 상황이고..
지금 앨범 해외에서 반응온다는데 신기할만큼 너무 조용함
엑소는 말할것도 없고
벌써 올해 대형컴백(빅뱅,방탄,엑소,블핑,워너원,아이오아이)중에 2팀나왔는데
오히려 아이브가 활약하고 다 잠수탐
워너원이나 아이오아이도 오랜만에 재결합이라 어느정도 화제성은 있겠지만 그게 화력으로 보여질지는 모르겠음
워너원은 그래도 박지훈때문에 어느정도 관심갖는 사람들이 많을거 같기도..
그것보다 무슨 신인들이 더 큰 활약하는중
방탄이랑 빅뱅은 논외로 치고 나머지중에 좀 제대로 활약하는 그룹있을줄 알았는데
워너원이랑 아이오아이 기대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