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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맘 임신 고백…“입덧으로 피 토했다” 충격 근황

ㅇㅇㅇ |2026.03.11 15:48
조회 114 |추천 0
재혼 9개월 만에 ‘말띠맘’ 소식…오또맘 “두 달 동안 매일 토하며 버텨”
공기덧·외출덧까지 겪은 극심한 입덧…SNS 팔로워 120만 인플루언서 화제사진 = 오또맘 SNS사진 = 오또맘 SNS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재혼 이후 임신 소식을 직접 공개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SNS 게시글에 따르면 오또맘은 임신 초기 심한 입덧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고통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두 달 동안 체중이 6kg 줄었고 하루는 피를 토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재혼 이후 전해진 임신 소식에 팬들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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