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 좀 바꿔달라길래 잔돈 없다고 했더니 왜 없어! 하면서 짜증 팍 내길래 나도 같이 없다고! 갈! 했더니 당황하더라
침착하게 야간에는 돈 많으면 위험하고 손님도 없어서 저녁 알바생이 금고에 다 넣고 간다니깐 그래도 왜 없어 어쩌고 거리면서 중얼거리길래 눈 뒤집힐 것 같아서 나 지금 10시간 밤샜으니깐 말 걸지말라니깐 광기를 느낀 건지 말 아예 안 걸어...
다음에 한 번 더 오면 심심하면 동사무소나 가서 프로그램이나 신청하라 그래야겠다
또래랑 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