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 아직까지도 못잊는거 보면 진짜로 너를 좋아하나봐
그당시 악점도없었고 진짜로만 너를 봐라보고 좋아하는거뿐이였고
나 스스로도 매력이 중요하지도않고 매력도 모르고 살아온 나라서 평온한 마음만 가지고있어서..
그냥 너란사람이 좋아 이유를 모르겠어 아마 내가 다른사람만나도 잊어지지않을거같아
그 나란사람이 너를 좋아해도 될까? 아직도 싫을까? 아직도 부담감이 싫어서 차단한 너의 당당한 예전모습이
어디가고 부끄러움쟁이가 되어버렸을까.. 당당한 너의 모습이 너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