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반대는
무관심이 아니야
실수할수는 있겠지..
그리고 그럼 나뿐만 아니라 너도 아플거고,
그렇다면 반성 해야하는거고
미안하다면 행동이 바껴서
다시는 똑같이 상처주지 않는거야..
사랑의 반대는
함부로 대하는거고,
존중하지 않는거야..
그럼 보이지 않을까..?
왜 사랑이 안보였는지
만약 함부로 하지 않을 의지가 없으면,
사랑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일거라
그런 사람과 사랑할수는 없을거 같아..
상대를 계속 다치게 하거든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꽃을 꺾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꽃에 물을 준대.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