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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먹고 엄마한테 뭐라고 하면

ㅇㅇ |2026.03.26 21:29
조회 49 |추천 0
불효녀겠지

근데 시1~바 나도 모르겠다
말도 안 통하고 제발 아무것도 모르면서 엄마한테 뭐라고 하지 말라는 사람들 입 좀 틀어막고싶어.

애초에 엄마가 나한테 먼저 7살때부터 아빠욕할머니욕 니태어나서 같은 철없는 정신병자 소리 했고 암빠 싸우면 경찰도 오고
아빤 술마시고 와서 침대에 누워있던 나 던지고
그럼 난 십자가 그리고 뭣도 모르면서 기도 해야됐어
왜? 이러면 도와준대 유치원에서도 기도하고 그랬으니까
손가락 발바닥 살 피나올때까지 뜯어야됐고

엄만 진짜 하루가 멀다하고 아빠랑 싸우면 갑자기 평범하게 잘 지내다가도 급발진해서 잘 놀던 나한테 화내면서 너 피아노 더럽게 못 치는거 알지???? 너 그냥 학원도 가지마

걍 지능 강아지급 상대하는건데 왜 뭐라고 하면 안됨?? 동물도 큰소리 치고 서열장리해야 말 듣는거면 나도 1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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