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지않다고
요새 매일
되뇌였어
잊어야할사람이라고
다시 볼수있을거라
생각말자구....
근데
보고싶다..
보고싶어..
내가 괴짜 네게
알려준노래
괜히 뭉글해지는 그노래가
랜덤으로
듣던중에 나왔어..
있지 괴짜야
우린 다시 볼수있을까
다시 볼수는 있는걸까..
널 볼수있었을때
꼬셔볼걸..
난 아니구나라고 생각해서
널 웃게해주고 떠날려했었는데
그러지말걸..
너앞에서 긴장할시간에
운동이나 하거나
굳은 몸풀게 스트레칭 하는곳에
다녀서 몸좀 건강하게 만들걸
그랬어..
옷핏좀나게
그래볼걸..
어떻게든 꼬셔볼생각할걸..
그런 후회가 밀려왔어..
잊을줄 알았고
그럴수있다고 믿었는데
보고싶다..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