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가 내가 너무 fm 같다는데

ㅇㅇ |2026.03.30 00:39
조회 53 |추천 0

전에 아빠가 택배 시켰는데 다른 동 택배까지 우리집 앞에 잘못 와서 내가 그 동 경비실에 맡기고왔어 근데 그 후에 택배 시킨 쇼핑몰에서 아빠한테 택배 어딨냐 물어보더라고… 수거해가야된다고
아빠는 내가 경비실에 맡겨놨다 했고 엄마아빠는 이제 나보고 이런 일 생기면 걍 가만히 있으래 엄마는 내가 너무 fm 같다 했고
내가 괜히 나섰나 내 성격은 진짜 좋게 말하면 책임감 있는 건데 솔직히 걍 호구+굳이? 싶은 일들 많이 하나봄…
일단 이건 이미 일어난 일이니 잊어야겠지
알바 오래하면서 좀 심해진 것 같기도 하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