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녕셰프랑 같이 밥먹는 윤남노 ㅋㅋㅋㅋㅋ
이건 뭐 서로 잘보이려는 노력 1도 없이
윤남노는 걍 간장게장에 미쳐서 박은영 안중에도 없음
그리고 그걸 본 박은영 ㅋㅋㅋㅋㅋㅋ
녕: 먹을수록 배고픈가봐 가시고기처럼
둘리에 나오는 그 가시고기 ㅋㅋㅋㅋㅋㅋㅋ 뭔가했네
이러고 성대모사하는거까지봐야함ㄹㅈㄷ
이 둘은 진짜 서로 대하는 깔만보면
초딩때 학원 끝나고 같이 피카츄 사먹으면서 집 가는 소꿉친구 찐친 바이브 그 자체임+ 그런 가시고기 셰프의 경영 철학
개인의 레스토랑 개업 선배 으녕이
식자재 남으면 싹 다 버려야 한다고 돈 걱정해주는데
남노: 난 안 버려...... 내가 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